Hellevator - 돕플라밍고 (Doplamingo)/가리온 (Garion)
어지간해선
그만하라고 딩동댕
어지간해선
들어가라고 지금껏 왜
근데 어지간하지가 않아
즈려밟고 나갈라고
가만히 둬보자 매번
말하는 것들이
고작 알량한 존경심
바라냐고
그래 너는 간좀 그만
보라고 해 봤자
누가 뭐라 그래
생긴대로 놀아
또 또 고리타분한 얘기
꼰대들 간지 떨어져 제길
닥쳐 누가 말해 폼
떨어짐 다 죽어 나가
과정은 생략해 결론만
드러내놓고 따져봐
결론은 그만해 과정을
반만 밟아나오고서 가려봐
입 닥쳐 일에는
순서가 더 줄 서봐도
여기가 마지막이야
어중간한 놈들은
가시밭 따라가지만
또 말하지만 따라
놀다가 지친다
지친 다음 지킨
그 만큼 잃을건
인생의 반
이제와서 두 손을 치키다
올라타 여기 번호
누를 사람없어
몰라 난 니가 어디
가든 상관없어
복잡한 말로 또
복잡한 말로 또
사람을 홀려 또
그만 올라 타 이건
지옥으로 가는
Helle Hellevator
지옥으로 가는
Helle Hellevator
지옥으로 가는
Helle Hellevator
Helle Helle Helle
Helle Hellevator
모기
내 피나 빠는 것
도움이 전혀 안돼
근데 도무지
안떨어지고 맴도니
내 속이 타들어가
또 고민 또 고민
조용히 생각끝에
내린 결론은
내 목표에만 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