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Flower - 李遐怡 (LeeHi)
词:서동성
曲:박성일
编曲:엉클샘
째깍 거리듯
불규칙한 호흡
한숨마저 훔치듯
조여 오는 시선
늘 어제 같은 오늘
늘 의미 없는 다툼
세상이 만든 함정
그 안에 갇혀버린
일상에 꽁꽁 묶인 나를 구해내
날마다 반복되는 하루하루
지쳐만 간다면
어딘가 던져 놓은 인형처럼
꿈을 잃었다면
때로는 상상 속에 숨어봐요
꺼내지 못한
감춰 놓은 마음
절대 들키지 않는
가장 작은 한 점
더 자라나지 않는
또 시들지도 않는
마치 종이 꽃 같아
더 도망칠 수 없는
길고 긴 마음 맨 끝
나를 찾아내
숨 돌릴 틈도 없는 매일매일
막을 수 없지만
언제나 맞춰 놓은 알람처럼
깨야 하겠지만
가끔은 상상 속에 숨어봐요
날마다 반복되는 하루하루
지쳐만 간다면
어딘가 던져 놓은 인형처럼
꿈을 잃었다면
Break away from these chains
숨 돌릴 틈도 없는 매일매일
막을 수 없지만
언제나 맞춰 놓은 알람처럼
깨야 하겠지만
때로는 상상 속에 숨어봐요